세로토닌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세로토닌을 늘려야 건강·행복 되찾을수 있다. 세로토닌은 좋은 습관으로 분비를 늘릴 수 있다. 우선 식사 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. 세로토닌은 우리 몸에서 트립토판이라는 필수아미노산을 원료로 뇌에서 만들어진다. 트립토판은 우유·견과류·닭고기 등 식품에 풍부하다. 이때 트립토판이 세로토닌으로 전환되기 위해선 포도당이 필요하다. 이들 트립토판 식품을 섭취할 때 밥이나 감자 같은 탄수화물을 함께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. 세로토닌을 생합성하는 데는 비타민 B군도 필요하다. 햇빛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려준다. 망막으로 들어온 빛이 뇌 속 세로토닌 신경을 흥분시킨다. 아침에 커튼을 열고 5~10분 햇볕을 계속 쬐거나, 공원을 산책하면 상쾌한 기분이 드는 건 바로 뇌 속 세로토닌 증가와 관련이 있다. 리듬 운동도 도움을.. 이전 1 다음